부모님·어르신 선물
主な症状
- • 기력이 예전 같지 않으신 분
- • 회복이 더딘 분
- • 환절기마다 고생하시는 분
診断パターン
선물로 가장 많이 나가는 쪽
推奨治療
5.2g · 금박 마무리
한 환이 크고 금박까지 입혀 나가 선물로 건네시기에 모양새가 좋습니다.
공진단은 1196년 기록 이후 800년 넘게 이어져 온 처방입니다. 처방 이름은 같아도 무엇을 넣고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따라 결과물은 크게 달라집니다.
미르애공진단이 다른 점을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러시아산 녹용 분골·상대, 강원도 평창 당귀, 전남 구례 산수유, 뉴질랜드산 마누카 꿀. 탈각·주침·숙성처럼 티는 안 나지만 완성도를 가르는 과정을 하나도 건너뛰지 않습니다. 목향 공진단에는 잘 입히지 않는 금박을 입히고, 한 환을 5.2g으로 크게 만듭니다.
공진단의 값과 품질을 가르는 첫 번째 지점은 약재입니다.
미르애공진단에 들어가는 네 가지 재료는 산지를 지정해 받고, 그중에서도 쓸 부위를 다시 골라냅니다.
녹용은 어느 부위를 쓰느냐에 따라 값도 성분도 달라집니다. 미르애공진단은 녹용 중 가장 뛰어난 러시아산만 쓰고, 그중에서도 유효 성분이 가장 많이 모인 분골과 상대 부위만 골라 씁니다.
당귀는 뿌리 몸통인 당귀신과 잔가지의 성질이 다릅니다. 평창에서 온 당귀를 받아 가늘고 질긴 가지를 골라내고, 몸통 부분인 당귀신만 남겨 씁니다.
산수유는 말리는 과정에서 잔가지가 함께 섞여 들어옵니다. 구례에서 온 산수유를 받아 잔가지를 걸러내고 열매만 남긴 뒤 사용합니다.
공진단은 고운 가루를 뭉쳐 환으로 만듭니다. 이때 무엇으로 뭉치는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미르애공진단은 단 0.1g의 부형제나 물도 넣지 않고 마누카 꿀만으로 반죽합니다.
약재가 들어올 때마다 원산지 표기와 부위를 확인하고, 쓸 것과 뺄 것을 나눕니다
녹용 원산지 표기 — 러시아산
분골 표기가 붙은 녹용
당귀 원산지 표기 — 강원도 평창군
가지를 골라내고 남긴 당귀신
쓰지 않고 빼내는 당귀 잔가지
산수유 원산지 표기 — 전남 구례군
마누카 꿀 원산지 — 뉴질랜드
반죽에 넣는 것은 이 꿀 하나뿐입니다
탈각·주침·숙성은 완성된 공진단만 봐서는 했는지 안 했는지 알기 어려운 과정입니다.
생략해도 겉보기에는 티가 나지 않지만, 먹었을 때의 식감과 완성도에서 차이가 납니다.
미르애공진단은 이 과정들을 전통 방식 그대로 다 거칩니다.
러시아산 녹용은 분골·상대만, 평창 당귀는 몸통인 당귀신만, 구례 산수유는 잔가지를 제거하고 씁니다.
당귀와 녹용의 겉 테두리를 과감히 잘라냅니다. 불필요한 부분을 덜어내 식감을 개선하고 약재의 장점을 살리는 과정입니다.
당귀와 산수유를 전통 방식대로 24시간 술에 함께 담급니다. 산수유의 성분이 당귀로 옮겨 가고, 약재의 독성이 줄며 산미가 조절됩니다.
주침을 마친 약재를 충분히 말립니다. 여기서 덜 마르면 다음 과정이 전부 흔들립니다.
마른 약재를 초미립 분말로 곱게 갈아 냅니다. 씹었을 때 거친 느낌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도록 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부형제나 물 없이 마누카 꿀로만 반죽하고, 반죽이 더 찰지도록 24시간 숙성합니다. 숙성을 건너뛰면 공진단이 갈라지고 겉이 딱딱해집니다.
한 환을 5.2g으로 빚습니다. 일반적인 공진단 한 환(3.75~4g)보다 큽니다.
완성된 환에 금박을 입혀 마무리합니다. 금박은 공진단의 향을 보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탈각·주침·건조 — 완성품만 봐서는 했는지 알 수 없는 과정들입니다
탈각 전 — 겉 테두리가 그대로 붙어 있는 녹용
가위로 녹용의 겉 테두리를 잘라냅니다
탈각을 마친 녹용 단면
당귀도 같은 방식으로 겉을 정리합니다
주침 직전 — 당귀와 산수유를 함께 담글 준비
두 약재를 섞어 함께 담급니다
24시간 이상 술에 담가 두는 주침
주침을 마친 약재를 건조기에 올립니다
고르게 마르도록 펴서 건조합니다
목향을 쓰는 공진단에는 보통 금박을 입히지 않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한 환 한 환 금박을 입힙니다. 금박은 향을 붙잡아 두는 데 도움이 되고, 받는 분께 건네는 모양새도 달라집니다.
한 환의 크기도 다릅니다. 일반적인 공진단이 3.75~4g인 데 비해 미르애공진단은 5.2g입니다.
한 환 한 환 손으로 금박을 올리고, 개별 용기에 담아 내보냅니다
금박을 입힌 미르애공진단
한 환 5.2g — 일반적인 공진단보다 큽니다
완성된 환을 골라 담기 전
한 환씩 개별 용기에 담아 마무리
미르애 네트워크는 정기적으로 모여 함께 공부하고, 공진단을 함께 조제합니다.
약재를 고르는 일부터 금박을 입히는 마지막까지 열한 곳 원장들의 손과 눈이 함께 거칩니다.
조제하는 사람과 처방하는 사람이 같기 때문에, 무엇이 들어갔는지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경희미르애 네트워크 원장들이 모여 공부하고, 그 자리에서 공진단을 함께 조제합니다
경희미르애 네트워크 공진단 정기 세미나
매번 함께 공부하는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꿀로만 반죽하는 과정 — 원장들이 직접
5.2g으로 환을 빚는 제환 작업
마지막 금박 작업
다만 지금 몸 상태에 맞는지는 진료에서 확인한 뒤 안내드립니다
선물로 가장 많이 나가는 쪽
5.2g · 금박 마무리
한 환이 크고 금박까지 입혀 나가 선물로 건네시기에 모양새가 좋습니다.
체력이 바닥났다고 느끼실 때
아침 공복 1환
하루를 시작하기 전 한 환으로 컨디션을 잡아 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집중이 필요한 기간
시기에 맞춰 조절
집중이 필요한 시기에는 복용량을 늘려 드시도록 안내드리기도 합니다.
회복이 필요한 시기
시작 시점부터 상담
회복기에는 언제부터 드시는 것이 좋은지가 중요합니다. 진료에서 함께 정합니다.
기본은 하루 1환입니다. 아침 공복에 드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바로 삼키지 마시고 입안에서 죽처럼 될 때까지 충분히 씹어 주십시오.
씹은 뒤에도 서둘러 넘기지 마시고, 천천히 녹여 가며 3~5분 정도에 걸쳐 드십니다.
다 드시고 나서 따뜻한 물 한 잔을 함께 드시면 됩니다.
체력 저하가 심하시거나 시험·업무로 집중이 많이 필요한 시기에는 하루 최대 3환까지 늘려 드시도록 안내드립니다.
공진단은 부형제 없이 꿀로만 뭉쳐 만들기 때문에 보관 온도에 영향을 받습니다.
드실 시기에 맞춰 나눠 두시면 마지막 한 환까지 처음 상태에 가깝게 드실 수 있습니다.
가까운 시일에 드실 분량은 냉장실에 두시면 됩니다. 최대 6개월까지 냉동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드시기 30분쯤 전에 꺼내 두었다가 드시면 됩니다.
A. 네. 전국 11개 경희미르애한의원 원장들이 모여 약재 선별부터 탈각·주침·반죽·제환·금박까지 직접 합니다. 이 페이지의 사진이 그 과정을 찍은 것입니다.
A. 수는 전국에서 유통되는 브랜드 라인이고, 미르애공진단은 저희 네트워크 원장들이 직접 조제하는 라인입니다. 사향 포함 여부와 목적, 가격대가 다르므로 진료 시 두 라인을 비교해 안내드립니다.
A. 목향을 쓰는 구성은 예로부터 함께 내려온 방식입니다. 목적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뿐입니다. 사향이 들어간 라인이 더 맞는 분께는 그쪽을 권해 드리기도 합니다 — 정직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A. 5.2g으로 일반적인 공진단보다 큽니다. 다만 삼키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씹어 3~5분에 걸쳐 천천히 드시는 방식이라 크기 때문에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A. 1주일 이내에 드실 분량은 냉장, 그보다 오래 두실 것은 냉동 보관하시면 됩니다. 냉동은 최대 6개월까지 가능하고, 드시기 30분쯤 전에 꺼내 두었다가 드시면 됩니다.
A. 체질과 지금의 몸 상태에 따라 맞는 분이 있고 먼저 다른 것을 봐야 하는 분이 있습니다. 복용 중인 약이 있으시면 그 부분도 함께 확인해야 하므로, 진료에서 상태를 보고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