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 더부룩함
조금만 먹어도 체한 듯 답답하고 소화가 더딥니다.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는데도 오래 반복된다면, 기능의 문제를 살펴볼 때입니다
조금만 먹어도 체한 듯 답답하고 소화가 더딥니다.
눕거나 식후에 신물이 올라오고 가슴이 쓰립니다.
긴장하면 배가 아프고, 화장실을 자주 들락거립니다.
양치로 해결되지 않는 구취, 자주 헐고 아픈 입안.
한의사도 전문의가 있습니다.
한의학과6년한의사 국가고시한의사 면허 취득인턴1년레지던트3년전문의 국가고시한의사 전문의
한성준 원장은 경희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한 뒤 경희대학교 한방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한 한방내과 전문의 (세부 전공 : 소화기 내과)입니다.
연구협력 한의원 위촉기능성 소화불량 첩약의 유효성·안전성 평가 연구에 협력 한의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검사는 정상인데 증상이 계속되는 기능성 질환이 중심입니다
궤양·염증·용종·종양·담석처럼 위장의 구조 자체가 손상된 상태입니다. 내시경·초음파·혈액검사에서 확인되며, 원인 질환의 치료가 먼저입니다.
구조는 멀쩡한데 음식을 내려보내는 움직임, 음식이 들어올 때 늘어나는 능력, 자극을 느끼는 예민함이 어긋난 상태입니다. 스트레스와 자율신경의 영향도 크게 받습니다. 검사는 모양을 보기 때문에 이 변화는 잡히지 않고, 결과는 '정상'으로 나옵니다.
소화기는 검사를 통한 기질적인 문제가 없음에도 기능적인 문제가 잘 나타납니다. 이런 기능적인 소화기 문제가 한방내과 치료의 영역입니다.
위장이 '움직이는 힘'을 되살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같은 '소화불량'도 패턴이 다르면 처방이 달라집니다
기능성 소화불량에서 가장 흔한 유형
위 운동성 회복
비위 기능을 살리는 한약과 침 치료로 위가 음식을 내려보내는 힘을 되살립니다.
위산 역류와 식도의 예민함이 겹친 유형
역류 조절과 습관 교정
역류를 줄이는 처방과 식후 습관 교정을 병행하고, 필요하면 내시경 검사를 먼저 안내합니다.
스트레스에 장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과민성장증후군 유형
장 예민성 안정
장 기능과 자율신경의 긴장을 함께 다스려 배변 리듬을 회복합니다.
경희대학교 출신 한방내과 전문의로, 초음파 유도 약침과 추나치료, 사상체질 처방, 린다이어트를 중심으로 진료합니다. 월~금요일 진료를 담당합니다.
A. 구조에 이상이 없는데 증상이 계속된다면 '기능성' 질환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장의 운동성과 예민함은 내시경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기능의 문제가 한방 치료의 주된 영역입니다.
A. 체중 감소, 삼킴 곤란, 흑색변 같은 경고 증상이 있거나 검사를 받은 지 오래되었다면 내시경을 먼저 권해드립니다. 기질적 문제를 먼저 확인한 뒤 기능을 다스리는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A. 대부분 병행 가능합니다. 드시는 약을 알려주시면 복용 간격과 조합을 조정해 안내드립니다. 임의로 양약을 끊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A. 상태에 맞춰 처방하고 경과를 보며 조정하므로 무한정 복용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기능성 소화불량 첩약의 유효성·안전성 평가 연구협력 한의원으로 위촉되어 있으며, 간·신장 질환 등 우려가 있으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처방에 반영합니다.
A. 짧게는 2~4주, 오래된 만성 증상은 2~3개월 이상 보기도 합니다. 증상 일지를 함께 기록하면서 호전 속도에 맞춰 계획을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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